가능했던 과정 사회복지사 1급 인강에

 

올해 2월 8일 사회복지사 1급에 도전했고 4월 8일 나온 최종합격자 발표에서 이름을 발견한 순간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느낌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기 때문에 중학교에서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진로를 고민하면서도 봉사활동을 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살고 싶어서 고민했고, 대학에 진학할 때도 그런 전공으로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진학 직전 부모의 반대로 아버지의 가업을 잇게 되면서 가업에 도움이 되는 전문대 자동차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정말 제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제대를 하고 나서는 원래 살고 싶었던 삶을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결국 부모님도 제 고집을 꺾지 못하고 허락하게 되었고 열심히 노력해서 2급을 땄습니다. 그 후, 더 욕심이 나서 1급을 따기 위해 현장에서 일했고, 수험자격을 갖추게 되면서 바로 시험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준비하기 전에 시행되는 일정부터 알아봤습니다 18회의 시험은 2020년 2월 8일에 시행되어 4월 8일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필기시험 후에 응시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접수를 꼭 해야 하는데 필기에 합격했더라도 이때 제출하는 서류가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불합격입니다.

그래서 응시하기 전에 응시자격이 확실히 갖춰져 있는지를 하나하나 확인해보았습니다. 19회 접수는 2020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로, 시험일은 21년 2월 6일로 되어 있었습니다. 서류 제출 기간은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합격자 발표는 4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18회 시험과 조금 달라진 부분은 접수 기간이 짧아진 점과 특별 접수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었죠.

1급 시험 과목은 기초, 실천, 정책과제의 3가지입니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50문제, 75문제씩, 총 200문제가 출제되는데요. 과목에 따라서 세부 영역은 인간행동과 환경, 실천기술론, 법제론 등 8개로 나뉘며 생각해 보면 한 영역에서 25개씩 출제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시험시간은1교시부터3교시까지있으며,쉬는시간과점심시간을제외하면총200분이주어져있는데요,문제하나당약1분이주어지기때문에전략적으로문제를풀수있는시간을관리하면서학습했는데요.

응시자격, 합격기준도 시험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합격을 해도 자격이 부족하면 탈락이니까요. 자격기준을살펴보면그학과또는사회복지전공의대학원또는대학졸업(예정)자이거나2급을 소지하고있는1년이상의실무경력이필요합니다.

저는 2급을 가지고 있는 실무 경험 1년 이상의 경력자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필기 합격 기준은 과목 마다 4할 이상, 평균 점수 6할 이상이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과목마다 최소 40점 이상이어야 하고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저는 정말 열심히 배운 덕분에 평균점수 80점으로 합격했습니다.

오래 바라던 일이라 사회복지사 1급도 정성껏 준비해서 한번 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바로 인상을 듣기로 마음먹었어요 하지만 인강도 진행하는 곳이 많아 한참 고민 끝에 겨우 골랐습니다.

비싼 강의료 때문에 도전을 망설였지만 교재를 사면 무료로 강의가 제공돼 금전적 부담을 덜었어요. 강의 수준이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교수님이 직접 집필한 내용으로 수업을 하시니까 교재 내용을 좀 더 세밀하게 배워서 시험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막상 공부를 시작하려고 했다 어디서부터 접속하면 좋을지 몰라서, 정말 당황했습니다.이기관에서만들어놓은커리큘럼을그대로따라해보시면학습에많은도움이되실것같습니다. 먼저기본단어를이해하고중심주제와용어에대해서학습하고정리를마쳤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출제 빈도가 높은 영역을 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공부 중에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대일 질의응답 시스템 덕분에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교수님께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완벽하게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저는 한 달 계획을 세운 후 매일 하루 계획표를 짜고 밀린 공부가 있는지 보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잃지 않았습니다. 인강을 들을 때는 교수님이 판서하는 부분과 중요하다고 말한 부분을 따로 노트필기를 해 두었습니다. 인강을 듣고나서 필기한것을 보면서 복습도 했습니다. 교수님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잠깐 훑어보고 공부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오랜만에 공부를 하려니 힘든 점도 있었지만 이 카페에서 합격자들의 글을 읽고 공부에 대한 열정을 다시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강을 보면서 혼자 학습을 했는데 다른 사람이 카페에 올린 나만의 공부법이나 비법 등 많은 글을 읽다 보면 친구가 생긴 것처럼 든든합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위로의 말과 포인트를 적어주신 글 덕분에 힘들 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실력 있는 강의를 들은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빠짐없이 머릿속으로 확실하게 정리하고 문제를 보면서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하면 더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이 분의 강의라면 불합격은 없을 거라고 확신했어요. 오래된 꿈을 위해 처음 도전이라는 것을 했는데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좋은 점수로 따서 보람이 있었고 반대하던 부모님도 마침내 제 꿈과 열정을 인정해주셨습니다.

오래 간직하고 있는 자신만의 꿈 를 포기하지 않고 뒤쫓았기 때문에 원하는 결과를 가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격증은다갖고있기때문에앞으로도도움이필요한사람들에게손길을줄수있는그런삶을살기위해서더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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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