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진전 대구MBC 엠가에서 떠나는 시간여행

대구사진전 <마그남인파리> 대구MBC엠가에서 출발하는 시간여행 요즘 여행가기 조심스럽잖아요. 국내도 사람이 적은 곳을 중심으로 조금씩 다니지만 해외는 꿈도 꿀 수 없는 얘기. 조금이라도 젊을 때(많이 걸을 수 있을 때) 여행을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인생의 선배들이~ 그런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대구 사진전에서 파리 여행을 가려고 해요. 엠가에서 열리는 전시는 항상 좋아요~ 이번 전시는 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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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주로 다녔지만 제대로 된 사진 전시는 오랜만입니다! 옛날에는 사진전시회가 열리면 다 찾아다녔어요~ 하늘에서 본 지구, 매그넘매그넘이라는 전시회말이에요.~매그넘한 파리는 매그넘 포토스 작가가 포착한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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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은 미국과 유럽의 뛰어난 보도 사진사로 구성된 사진 통신사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보도사진은 독창적인 눈과 사상보다는 편집자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제약이 심했어요. 언론사가 원하는 사진이 아니라 작가의 개성을 반영하기 위해 창설한 매그넘은 특정 사건에 대해 객관적인 기록에 사진가의 시각이 들어가 있어 특별히 평가받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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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카르티에 브레슨, 로버트 카파, 마크 리브, 엘리엇 아윗 등 20세기 사진 신화로도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의 소속 작가 3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로버트 카파는 전쟁중에 찍은 사진으로 유명해요~ 작가의 이름은 몰라도 아! 이사진 본 적 있어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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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으로 파리를 이야기하는 파리의 역사, 도시, 예술, 패션, 음식, 문학 등을 다양한 시선의 사진으로 그린 사진전입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스토리텔러가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사진 속 파리의 이야기를 작품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그냥 사진만 보는 게 아니라 꼭 도슨트와 함께 감상해야 할 것 같아요. 이어 휴대전화를 꼭 가져갈 겁니다. 2. 미술관에서 만나는 바삭바삭한 모습을 담은 사진작품뿐 아니라 고서, 도서자료,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과거부터 미래까지의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3. 세계적인 거장을 한 곳에서 만나는 시간 매그넘 포토스 소속 작가가 포착한 파리의 모든 것을 담은 224점의 사진과 미공개 컷 122점까지! 영상자료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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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티켓을 미리 판매했어요. 유감스럽게도 지금 1차는 판매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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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는 얼리버드 2차가 문을 열었다. 오픈일 전날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조기마감될 수 있으므로 대구사진전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리 예약해주시는 센스~구매기간 : 7.3.~7.16.사용기간 : 7.17.~8.31.일반 15.000원10.500원 13.000원 청소년 9.100원 9.100원 어린이 10.000원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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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봐도 내용 같죠?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전시입니다. 같이 도슨트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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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특히 덥다고 하잖아요~무더운 여름의 개성 충전에 매그넘치는 파리 대구 사진전에 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왕이면 얼리버드 티켓 미리 예매해서 방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만간 방문 리뷰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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