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2차시(탱잉) 색소폰

 오늘은 탱잉 연습을 할 거예요색소폰 배우기가 어렵긴 하네요.모르는 영어 용어가 많이 나와요.니튜브를 하루에 5시간 넘게 보다보니 몇 가지 더 사야할 게 있어요.일단 중국 직구를 몇 개 더 사볼게요.

직구가 어려운 건 국내 쇼핑에서 사요.국내는 다음주에 도착해서 직구는 언제 올지 몰라요.

탕잉(Tonguing): 혀를 마우스피스 아래 리드에 대고 머리, 투, 투 하고 내뱉는 방법으로 숨을 넣는 것 같습니다.열심히 연습해서 소리를 내겠습니다.처음에는 잘 못하지만 많이 해보면 좋겠죠.결국 이건 테누트, 스타카트, 악센트의 소리를 강하게 하는 것 같네요.처음에 저는 공기만 넣고 동요를 불었는데, 혀가 마우스피스에 붙여서 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이거를 탱잉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이해는 안 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독립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