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열심히 했거든. 여성 뱃살을 빼다.

 여자 뱃살 빼기 운동 열심히 따라했어.

앉아서 일을 하고 있는 사이에 특히 하복부 쪽에 살이 쪄서 바지가 점점 작아졌습니다.( ´ ; ω ; ` )

아랫배만 눈에 띄게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 그냥 두지 않기에 여자 뱃살을 빼는 운동을 해봤어요.

처음에는 좀 쉽게 할 수 있는 줄넘기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살이 쪄서 그런지 무릎에 무리가 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할수있는것을 찾다가 PARPLE이라는 기구를 알게되어 홈트를 해보기위해 사게되었습니다. 🙂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친구에 대한 설명을 해야 진동을 느낄 수 있고, 세기는 120까지 가능합니다.
집에서 활용하기 좋도록 소음방지를 위한 흡착쿠션이 부착되어 있으며 땀으로 인한 넘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미끄럼방지 발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크기 자체도 그리 크지 않을뿐더러 조작법도 어렵지 않아 최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모컨도 동봉되어 접기, 조깅, 걷기, 달리기를 하듯 가볍게 발판 위에서 걸어줄 수 있어요!

다양한 동작을 하지 않아도 훈련이 가능한 기구이긴 하지만 저는 좀 더 강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것을 흉내내고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할 테니 따라하시는 분들은 함께 해 보세요. (웃음)
첫 번째 레글레이즈.

먼저 하고있는 것은 레그레이즈입니다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도 부담없이 하고 있어요.

하복부를 단련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다리를 들 때 근력을 이용해 주면 되는 간단한 훈련입니다.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 때 무릎은 조금 구부리세요.

그런 다음 가슴 쪽으로 둥글게 말아서 배에 긴장하면서 발을 내립니다.
레글레이즈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면 손으로 잡고 할 수 있는 도움이 있어서 조금 익숙해졌다고 생각될 때는 그냥 발가벗고 하셔도 됩니다.
두 번째 크런치
이어서 크런치를 하고 그러는데 처음에는 근육이 뭉치는 느낌이 뭔지 몰랐어요
자세가 복근과 비슷해서 그것과 비슷한 원리인 줄 알았는데 매일 영상을 보면서 따라 했더니 전혀 다르더군요.(웃음)

상체를 전체적으로 일으켜야 하는 상체 일으키기와 달리 크런치는 어깨만 바닥에서 살짝 올려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등을 둥글게 구부려야 윗배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고 근육의 탱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15초 버텨주고 반복해서 10회정도 하면 된대요!
세 번째. 활 자세.

요가를 해본 분들은 여러분, 알고 있는 활 자세로 여성의 뱃살을 빼는 운동으로도 적합하고 몸매를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대신 요통이 있는 분이라면 무리하게 하지 말고 하체를 올린 후 상체를 올려주세요.
누워있는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제친 후 양팔로 발목 또는 발등을 잡으세요.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고 발부터 이마까지 천천히 일으켜서 20초 정도 유지하세요.

다소 어려울수 있으니 영상을 보시면서 시도해 보시거나 사진을 참고하신후 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네 번째 스프린터.
여기에서는 먼저 말했다, PARPLE란 기구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활용도가 높아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눈에 띄는 결과를 보게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

스프린터를 할 때는 앉아서 다리를 뻗는데, 몸을 뒤로 조금 젖혀 올라와서 팔꿈치와 무릎이 합쳐지도록 하면 됩니다.

상체를 누워서 올라와서 팔 다리가 닿게 해주니까 근육 사용법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냥 해봐도 상당히 자극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더 커지는 것 같더라고요.

균형을잡으면서해야되기때문에세기를빠르게할필요없이자극이제대로오는지를느끼면서해주는것이중요합니다.
다섯 번째. 트위스트.

시작은 4번 동작과 비슷합니다만 이건 양 무릎을 구부려주세요

복부의 긴장감을 느끼면서 도구를 손에 들고 몸을 비틀듯이 좌우로 움직이면 되는 방식입니다.

무게를뒤로주면서해보면왠지힘도들고이것도균형을잡아야하고강도의운동이라고할수있겠습니다.:)

여섯 번째 사이드 플랭크.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제품은 사이드 플랭크입니다. (웃음)

기본 동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이건 몸을 옆으로 돌려서 견뎌야 되기 때문에 온몸에 힘이 많이 가해지는 편이에요.
손발을 수축시킬 때 코어가 당기는 느낌이 있어야 잘 되는 것 같은데

뭐든지 시작이 어렵다고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점점 몸에 익숙해질 겁니다.

이렇게 참으면서 하니까 나름대로 근력도 키울 수 있는 것 같고 근육을 쓰기 시작하면서 살이 빠지는 것 같더라고요 🙂

진동을 견디면서 하면 힘들지만, 눈에 보이는 결과도 있고, 체력도 기르는 것 같아서, 최근에는 매일같이 홈트를 해 주고 있습니다.(플랭크도 같이 하는 중!)

다이어트 하는게 쉽지 않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기만 해도 보상을 해주는 것 같아서 자꾸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있지도 여자 뱃살 빼기 운동 잘 읽어보고 저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따라해보세요:)
꾸준히 사용하는 기구들은 여기서 사볼게.